RESTORED KNIVES

다시 살아난 칼

오래되고 손상된 칼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기록합니다.
칼 작업 및 전시 모습
KALSEONSAEONG

버리기 전에 다시 사용할 가능성을 살펴봅니다

복원은 새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보다 다시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에 가깝습니다.
날이 무뎌졌거나 끝이 손상되고,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손잡이가 불편해진 칼도 상태에 따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칼선생은 남길 부분과 손볼 부분을 구분하고,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작업합니다.
복원 전후 기록은 이후 공방 기록과 사례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축적할 예정입니다.
칼 작업 상세 모습
NEXT STEP

내 칼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요?

사진과 함께 현재 상태를 보내주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.
상단 상담 메뉴에서 칼 상태 사진을 최대 3장까지 첨부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