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OPLE · SKILL

사람과 기술

좋은 작업은 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칼을 사용하는 사람까지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.
칼선생 대장간 작업 공간
KALSEONSAEONG

손에 익은 감각을 존중하는 작업

사용 목적, 잡는 방식, 자주 쓰는 재료에 따라 원하는 칼의 느낌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칼선생은 작업 전 가능한 범위에서 사용 환경과 불편한 점을 함께 듣습니다.

그 정보를 칼의 형태와 상태를 판단하는 데 참고하고, 필요 이상의 작업보다는 실제 사용 개선에 필요한 부분을 우선합니다.
기술은 결국 사람의 손에서 완성된다는 관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칼선생 인물 사진
NEXT STEP

사용 중 불편한 점을 알려주세요

단순히 “잘 안 든다”보다 어떤 상황에서 불편한지 알려주면 도움이 됩니다.
상담 페이지에서 사진과 함께 내용을 남길 수 있습니다.